396호 겟세마네 감람나무

겟세마네 동산에 오르면 예수님이 기도하시던 그 장소에 해묵은 감람나무가 서 있다. 이 감람나무는 예수님 때 있었던 나무라고 한다. 속은 푹 패여 있어도 아직도 잎새와 열매를 맺는다. 이 감람나무는 2000년전 땀 방울이 핏 방울 되어 흘러 내렸던 주님의 처절한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겟세마네 동산의 주를 생각할 때면 이 감람나무를 잊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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