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호 새로운 담임목사를 모시며

새로운 담임 목사를 모시기 위해
모든 성도들이 함께 기도한 결과
장햇살 목사님으로 결정 되었다.
우리의 기도는 교회가 말씀으로 세워지고
사랑의 공동체가 되고
우리 자녀들이 믿음으로 세워지는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를 이루는 기도였다.
우리가 함께 기도한 내용들을
새로운 목사님과 함께
이루어 가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
베다니 공동체가 세상 풍조에
휩 쓸리지 않고 이 세대를 본받지 않는
멋진 교회로 함께 지어져 가야 한다.
베드로가 성전을 오를 때
성전 미문 앞에 앉은뱅이를 보았다.
베드로는 은과 금은 없었지만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일으키자
모두 하나님을 찬송 하였다.
우리는 은과 금을 자랑할 것 아니라
내게 있는 예수를 자랑해야 한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상을 세우고
세상이 하나님을 찬송하게 해야 한다.
우리가 가진 것이 없어도 좋다.
내게 주신 주님의 이름이 가장 귀한 보배이다.
주님의 이름만 줄 때 구원과 영광이 나타 난다.
부디 이런 교회를 꿈꾸는 벅찬 가슴들 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