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6호 예수님과 살아갈 때

새처럼 예수님과
살아갈 때 노래한다.
숲속에서 지저귀는 새와 같이
예수님을 노래 한다.
양처럼 예수님과
살아갈 때 평화롭다.
풀밭에서 뛰노는 양과 같이
예수님의 평화를 노래 한다.
물고기처럼 예수님과
살아갈 때 자유를 누린다.
은혜 바다 헤엄치는 물고기 같이
예수님의 은혜를 노래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