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호 : 끝까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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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계속

 

'낸시 메리키'는 열 살 때 소아마비로

목발을 짚게 되었습니다.

 

낸시의 부모는 낸시가 걸을 수 있도록

다리 근육 강화에 좋다는 수영을 가르쳤습니다.

 

그 후 열ㄹ아홉 살 때 낸시는 전국 수영대회에서

1등을 거머쥐었습니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낸시에게 물었습니다.

 

"불편한 몸으로 어떻게 챔피언이 될 수 있었죠?"

 

계속했을 뿐입니다. 각하"

 

낸시의 대답이었습니다.

 

새해를 맞으시면서

신앙의 목표와 여러분의 계획과 목표들을 향해

계속해서 꾸준히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무슨 일이든 다 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