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 소그룹 교우님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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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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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2012/02/21

할렐루야, 좋은 월요일 아침입니다.

지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밤에 동네길을 산책하다가 문득 올려다 본 달입니다.

미국 땅에서도 의미를 주니까 더 밝고 둥근 것 같이 보였습니다. (첨부 사진은 iPhone으로 찍어서.. 화질은..)

우리의 삶도 그냥 사는 것보다는 작은 의미와 목표를 주어서 살아간다면 한결 사는것이 즐거울수 있지 않을까요?

이 한 주간도 주님의 축복하심이 여러분과 가정에 같이 하시길 소원하며 3월 모임에 모든 그룹원들과 같이 할 수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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