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희 집사님의 슬픔을...

kudo12345
Offline
Joined: 2011/12/22

같이 나누어 주신 유니게회원님들께

회원의 한 사람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비슷한 나이에 이민자에..

소식 듣고 다 들 가슴이 먹먹해 지셨겟죠...

한 동안 더 그러겠죠...

또한 장은희 집사님을 위해 하는 기도도 모두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관예배까지 다 끝내고 친척분들도 집으로 돌아가시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 한 외로움을 가지실 장은희 집사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누구나 살다가 뜻밖의 일을 당하고 이겨내고 위로하고 위로받고 지내지만..

막상 당한 이 시간은 정말 힘들죠...

언제나 담담히 자신의 신앙을 지키시던 모습처럼...

장은희 집사님이 이 일을 잘 이겨내시고..잘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도드립니다.

contentsmanager
Offline
Joined: 2011/10/22
아픔을 함께 나눈 시간들

집사님을 비롯해 함께 아픔을 나누고 위로하신 모든 유니게 모든 분들과

교회 여러분들께 정말 저도 감동 받았습니다.

또한 장은희 집사님이 씩씩하게 믿음으로 고통을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며

가슴이 뭉클합니다.

두고두고 아픔이 장 집사님의 가슴을 찌르겠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더 큰 은혜를 기대하며 소망으로 살아가는

장 집사님이 되도록 계속 위로하고 기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