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희 집사님의 슬픔을...
목, 2012-02-02 20:26
같이 나누어 주신 유니게회원님들께
회원의 한 사람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비슷한 나이에 이민자에..
소식 듣고 다 들 가슴이 먹먹해 지셨겟죠...
한 동안 더 그러겠죠...
또한 장은희 집사님을 위해 하는 기도도 모두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관예배까지 다 끝내고 친척분들도 집으로 돌아가시고...
세상에 혼자 남겨진 듯 한 외로움을 가지실 장은희 집사님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누구나 살다가 뜻밖의 일을 당하고 이겨내고 위로하고 위로받고 지내지만..
막상 당한 이 시간은 정말 힘들죠...
언제나 담담히 자신의 신앙을 지키시던 모습처럼...
장은희 집사님이 이 일을 잘 이겨내시고..잘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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