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만남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좋은 아침입니다.
항상 같은 청바지만 입고 다니는 제 아들에게 "너는 매일 그 바지만 입고 다니는데... 지겹지도 않니? 다른 것도 입고 다니렴.. 다른 새 바지도 많구만.." 하였더니 아들은 내게 "이 바지가 몸에 거스르지도 않고 입으면 편해서 좋아요." 하는 것입니다. 사람에 관계도 이렇지 않을까요. 오랜 친구는 만나면 별 말이 없는데도 그냥 만나는 것으로 좋지요... 만나면 그저 좋을수 있는 오래된 관계도 첫 만남으로 부터 시작합니다. 만나서 찬송하고 서로를 위해서 기도하며 같이 먹고 마시며 주안에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은 우리를 그 어떤 오랜 만남보다도 귀한 만남이 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교우님들과 가정에 하나님에 축복이 같이 하시기를 위하여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2012 년 18 소 그룹의 두 번째 모임을 아래와 같이 저희 집에서 모입니다. 이번 모임에 오실 때에도 첫째, 각자가 서로를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는 기도 제목을 하나 이상씩 생각해 오시면 위하여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이번 2012년 소 그룹 모임을 잘 모일 수 있는 좋은 방법이나 제안이 있으시면 생각해 오시기 바랍니다.
모임 일시: 2012년 2월 12일 (주일) 오후 5시 30분
섬김이 박원미 집사, 인도자 장인호 장로

.jpg)